볼티모어에서 굉장히 유명한 브런치 집으로서 한국관광객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여행 동선상 본점인 Roland Park에 갔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 손님도 별로 없고 분위기가 괜히 낯설어서 한발만 살짝 걸쳤다가 바로 나와서 Inner Harbor 지점으로 차를 돌렸습니다. 볼티모어 시내운전은 거의 처음이라 주차는 고민하지 않고 미스 셜리와 연계한 Harbor Park Garage 주차타워에 했습니다. 리셉셔니스트로부터 주차티켓에 스티커 받아서 결제하면 세 시간에 $5입니다. 살펴보니 주변 스트릿 파킹도 시간당 $3 정도 하더라구요. 얼른 아침먹고 주차시간 세 시간내에 이너하버 주변을 돌아보는 방법으로 주차비를 알차게 이용했습니다. 주문메뉴: FUNKY MONKEY BREAD & ..
이번에 한국음식점 검색하다가 한국음식의 fastfood 화한 느낌의 브라운 라이스를 찾아서 다녀왔습니다. 지금 볼티모어에 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구글맵 기준 리뷰수가 가장 많고 가장 별갯수도 많은 2404 N Charles St 지점을 찾아갔습니다. 주문메뉴: 16 oz. Be Bowl (Medium) Bibim Bap + Seafood Pancakes Fast-Casual Korean Food를 표방하는 곳답게 주문형식은 서브웨이나 치폴리와 비슷합니다. 비빔밥의 경우 크기, 밥 종류, Protein, vegitables, sauce를 원하는대로 선택해서 주문하네요. 현미밥과 소고기, 흰밥과 돼지고기로 조합하고 추가로 해물파전까지 주문했습니다. 5 가지 이런저런 채소를 섞어만든 비빔밥은 주..
메릴랜드 볼티모어 관광하면서 들렀던 한국 레스토랑 소개입니다. 예전과 달리, 노화현상 때문에 요즘은 미국의 어떤 동네를 방문해도 적어도 이틀에 한끼 정도는 어떤 식으로든지 한식과 비슷한 음식을 먹게 되는군요. 볼티모어하면 Inner Harbor 가 가장 유명하죠. 이너하버 남쪽에 Federal Hill 지역으로 불리는 언덕지대가 있습니다. 예로부터 Cross Street Market 으로 유명한 곳이죠. 근처에 한국식 타코집이 있습니다. 구글맵에서 검색해서 찾은 곳인데 리뷰가 상당히 괜찮아 보여서 저녁 to go 하려고 방문했습니다. 주문메뉴: Beef Burrito Bowl + Chicken Quesadilla 치폴리 따위와는 비교자체가 불가한 맛의 타코 되겠습니다. 아마도 고기양념과 구워진 맛이 뼛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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